• 부동산이 ‘녹색지대’에 빠지는 이유

    주택산업연구원의 ‘2025년 미래 주택시장 트렌드‘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 10명 중 3.5명(수도권 만25~64세, 1,020명)은 집을 구매할 때 교통보다 주거의 쾌적성이 더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. 지하철역이 가까운 역세권 아파트보다 공원, 숲 등 녹지공간이 가까운 ‘공세권’(공원 인접) 및 ‘숲세권‘(숲 인접)아파트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.

  • [모델하우스 탐방] 아파트에서 호텔을 보았다

    한국판 센트럴파크로 조성되는 용산민족공원의 수혜를 고스란히 누릴 초고층 마천루가 용산에 들어섭니다. ‘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’가 바로 그 주인공! 상위 1%에 어울리는 초호화 럭셔리 주거공간으로 거듭날 그 곳을 찾았습니다.

  • 상위 1% 부자들 취미는 부동산 쇼핑?

    부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자산은 부동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하나금융그룹이 발표한 ‘2017 한국부자보고서’에 따르면, 부자들의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부동산 비중은 점점 늘어 2016년 12월 기준 50%로 나타났는데요.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이전인 51%에 근접한 수준입니다.